[보도자료]"365일 밤 10시까지 부산 금정구 지킨다"…더케이부산병원 개원
2026-03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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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만·탈모·힐링 클리닉 등 특화 진료
원스톱 건겅검진센터 운영

더케이부산병원이 정식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. / 사진 = 더케이부산병원 제공
부산 금정구의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새로운 거점 의료기관이 문을 열었습니다.
더케이부산병원(병원장 고영래)이 정식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습니다.
건물 2층부터 9층까지 총 7개 층(연면적 약 840평) 규모로 약 50여 명의 숙련된 의료 인력이 상주하는 더케이부산병원은 지역 주민의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를 위해 원스톱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합니다.
일반 건강검진 및 위·대장암 등 5대 암 검진은 물론 영유아 검진, 종합 검진, 채용 및 공무원 검진, 학생 검진까지 한 곳에서 모두 가능합니다.
또 맞벌이 부부를 위해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밤 10시까지 야간 진료를 시행합니다.
이 병원은 특히 비만·탈모·힐링 클리닉 등 특화 진료 강화했습니다.
고영래 병원장은 "전문적인 진단 시스템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만나 금정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"며 "365일 늦은 밤까지 불을 밝히는 지역사회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환자 중심의 따뜻한 병원을 만들겠다"고 밝혔습니다.
안진우기자 tgar1@mbn.co.kr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57/0001937798?type=journalists